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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0세 까지 건강하게 살거야

40대 이후 라면? 꼭 먹어야 할 7가지

by 헬스플러스 2018. 4. 25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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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0대 이후 라면? 꼭 먹어야 할 7가지

 

 

 

40세가 넘어가면서 중년이 되면 우리 몸은 섭취하는 음식에 반응하는 방식이 달라진다. 

 

연구에 따르면 30세를 기점으로 몸을 움직이지 않을 때 연소되는 에너지의 양은 감소하기 시작한다.

 

10살씩 더 먹을 때마다 그 감소폭이 7%씩 더 늘어난다.

 

즉, 젊었을 때의 식습관을 그대로 유지한다는 것은 그 만큼 체중이 늘어난다는 것을 뜻한다.

 

아래에 40세가 넘어가게 되면 먹어야 할 식품 7가지를 소개한다.

 

 

 

 

 

1. 닭고기

 

단백질이 풍부하다. 

 

특히 닭 가슴살에는 단백질이 많이 함유돼 있다. 

 

단백질을 적당히 섭취하면 효과적인 체중 관리와 근육 형성에 좋다.

 

 

2. 토마토

 

토마토에는 라이코펜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. 

 

이 물질은 암세포의 형성과 확산을 막아주며 부정맥을 억제해준다.

 

 

3. 우유

 

노화에 따른 근육 양의 감소를 막아주며 특히 50세 이후에 좋다. 

 

연구에 따르면 운동 후 생우유를 마시면 근육 양이 늘어난다. 

 

칼슘이 풍부하기 때문이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4. 아몬드

 

혈당 수치를 낮춰주고 콜레스테롤을 줄여준다는 것이 연구 결과 밝혀졌다. 

 

성인 20명이 매일 60g씩 4주간 아몬드를 먹었더니 혈당량이 9% 떨어졌다. 

 

또 다른 실험에서는 6주간 아몬드 섭취로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가 6% 낮아졌다.

 

 

5. 체리

 

중년기에 특유한 증상들인 통풍과 관절염 예방에 좋다. 

 

체리에 들어 있는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 물질 덕분이다. 

 

하루에 10여개씩 먹는 것으로 효과를 볼 수 있다.

 

 

6. 오메가-3 함유 생선

 

연어, 고등어, 참치, 정어리, 청어 등의 생선에 풍부한 오메가-3 지방이 혈압을 낮춰주며 심장박동이 불규칙해지는 부정맥을 예방해 준다.

 

이런 생선을 먹으면 뇌졸중 발병률도 낮아진다. 

 

일주일에 최소한 4차례씩 먹는 게 좋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7. 귀리

 

콜레스테롤을 낮춰준다. 

 

귀리에는 베타 글루칸이라는 용해성 섬유소가 들어 있어 나쁜 콜레스테롤(LDL) 수치를 낮춰준다. 

 

귀리 속의 아베난스라미드라는 항산화 물질은 혈관 안에 플라크라는 지방 침착물이 쌓이는 것을 막아준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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